복숭님얘길 했지요. 남편이랑 얼굴 보는 시간이라곤 그때 뿐이므로... 그런데 밥이 벨로 맛이 없능강 안묵대요. 물러내이소 고마! <그런데요...복숭님 휴대폰이 4.5십 만원 짜리라서 내삘지도 몬하고....> 캐쌈시롱....<빨래줄에 대롱대롱 > 캐쌈시롱... 아무리케도 글치 밥은 묵어야 살꺼 아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