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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님!난 어제 저녁 밥 묵으면서 우리 신랑한테...


BY .. 2001-03-29


복숭님얘길 했지요.
남편이랑 얼굴 보는 시간이라곤 그때 뿐이므로...
그런데 밥이 벨로 맛이 없능강 안묵대요.
물러내이소 고마!

<그런데요...복숭님 휴대폰이 4.5십 만원 짜리라서 내삘지도 몬하고....> 캐쌈시롱....<빨래줄에 대롱대롱 >
캐쌈시롱...

아무리케도 글치 밥은 묵어야 살꺼 아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