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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봄의 눈꽃 2001-03-29

아침에 ㅡ종로 바닥에 쏟아지는 3월에 함박눈을,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3월에 질투가.....
사람에 질투가 이보다 강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얇은 옷차림에 행인들은 놀라워 했으며 감탄했습니다
종로 아침 시긴 티존 옆에 던킨도너츠
가게앞에보면
흔이볼수있는 노란색 고양이가 있는데 그고양이가 인상적이 였습니다
그런데 그 고양이도 오늘은 놀란듯이 가게속으로
들어가고싶어 유리문에 기대여 야옹 거리고 있었습니다
조금후에 곧 했살이 눈을 다 삼켜버렸을때 까지도 길게길게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젠 더이상에 질투는 없겠지요
새로이 하얀 사랑에 가루가 축복처럼 떨어질날을 기약하면서 겨울이
고이 깊은 잠을 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