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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BY 2056630 2001-03-30

친구...
처음 컴을 켜서 하는일은 멜을 확인하는데...
오늘은 텅빈 함을 바라다 보면서 내마음이 텅비워 버렸어.
그래도 가끔은 멜이 있으땐 너무 반갑고 기뻤는데...
요즘은 소식도 없고...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눈까지 오다가 말았어.
봄은 왜 안올까?
넘 추운날이 많고 마음속이 추워서 그러나.....
친구야...
연락 좀 해라.
소식 기다릴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