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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아침 기분은 어떠세요? 어제는 날씨가 아주 이상했어요. 봄 햇살이 좋다 싶으면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눈이 흩날이고 바람도 불다가.. 가늠하기가 힘든 날이었어요. 춥기도 했구요. 새나라의 어린이... 요즘 나에게 붙여진 말이예요. 밤 열한시쯤 되면 졸리게 되고 제일 먼저 잠자리에 들게 되니까요. 며칠동안 연속적으로 그랬더니 엄마가 이상해졌다고 아이들이 놀려대네요. 어젯밤에는 쵸코님과 챗방에서 만나느라고 자정을 넘겼어요. 한시간 보내고서 헤어졌지요. 늦은 시각에 짐정리를 하고 자야한다더니 정리는 다 되었는지요. 집안 여러 일들이 겹쳐서 정신이 없을 쵸코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내일 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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