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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사


BY pyhyy1024 2001-03-30

여보!고마워요..
처제네 집수리 하는데~``
갈때없다고 하니 우리집으로
오라고하니 너무고맙고 죄송해요....
집도넓지 않지만 같이 북적대면
살자고했으니....
혼자서 그많은 이사짐 창고로 다 보관해주고
당신은 정말 천사야
항상 앞으로 나서지도 않고
뒤에서 말없이 묵묵히 해주니
저로서는 너무 고마워요...

항상 우리부부는 온몸을 던져서 해야하는일 이웨의 일은
생각을 할수가 없으니 늘 마음이 아프고
빛이 나질않아..
그렇다고 댓가을 기다리는것은 아니지만
늘 하는많큼의 뒤의 소리는 그냥 당연히...
여보! 우리힘네고 긴겨울이 지나듯이
우리에게도 화창한 봄날이 오겠지요...
여보 정말 난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