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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여성-독일남자 한국여성 -한국남자 그래도 우리가 좋아


BY jhpark819 2001-03-30

저는 토종 한국 남성으로서 이와같은 이야기 자체가 왜 있었는지 의문이 감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몇 십년을 살고도 한국도 잘 모르면서 겨우 5년동안의 외국의 이야기를 할수 있다니 ....
나도 외국인들과 한5년정도 같이 생활하였고 그들과 많은 접촉을 해 보았지만 내가 그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에서 접근해 보면 어쩌면 그들도 한심하고 이상한 행동을 많이 보게 되었다.
뇌물도 그렇고 독일인이 타국인 앞에서는 주늑이 들기도하고 (물론 직업상 여건도 있자만) 영어가 아닌 독일어 인사 한마디에 그렇게 좋아하고 약자에게는 큰소리 치는 경우도 있기도 하나 한번 그들과의 논쟁이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면 아부하는것도 우리내와 비숫하다고 느꼈다.
많은 선진 외국인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속물 근성은 우리내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했다.
자고로 우리 동양인들은 사상이나 철학, 인간의 심성연구등의 분야에서 월등히 앞선반면 서구인들은 노동분야, 기술분야 전쟁기물의 제작등 현실적인 분야에 앞섰다고 생각 됩니다.
이런 생활 방식이 전혀 다른 사람을 서로 비교 하다니 말이 않된다고 생각된다.
또한 외국에서 유학을 하신 분들도 생각 해보아야 할것은 외국문물을 우리나라에 전파 하는것도 좋지만 순수 우리나라의 학문이나 능력을 평가절하 하여 무조건 외국의 생활을 추천하고 동경하는 겄은 자재해야 하지 않을까요.
따져보면 무었을 얼마나 우월하게 배워서 진짜로 우리나라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나요

나는 외국생활 중 제일큰 고통이 이질감 이었고 우리나라가 편하다고 느꼈으며 우리나라의 여성이 세계최고라고 느꼈읍니다.
이뿌고 정많고 부담이 없으며 여성의 자존심이나 어느 분야도 뒤지지 않다고 느꼈읍니다
다만 생활방식에 따라 다소의 변화는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살기 제일 좋읍니다.
절대로 비교하지 마시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생활양식대로 사는게 제일 행복하고 유능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