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련한 사람 아침이면 무슨 좋은 소식이라도 바라는듯 습관적
으로 신문을 펼친다. 늘 실망 하면서.....
경제통이라 어려운 자리에 앉으신 복지부 장관님 좀 생각과 확실한
대안을 같고 말씀 하시지요,
국민에게 발표하는 말 남자들 술집에서 거나한 기븐으로 여자들
팀 주듯 잡담으로 던지는 말 하듯 하지마시고.....
이곳에서 한 말 저곳에가서 바꿔 말 하고 저곳에서 한말 이곳에서
또 바꾸고
요즘 소 시민들이 잘못 하는말은 거짖말이고 국고를 타먹고 사는
높은이들이 식은죽 먹듯 하는말은 고상하게 말이 바뀐다나?
자기가 한말 반대 여론이 비발치면 개인 의견이고 그런것이 않이고등
부정으로 제벌돼신분들 거짖말 잘 해서 높은 자리에 계신분들 네
이제 착한 국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좀 할께요.
내가 속해있는 봉사 단체[불교자원봉사 연합회] 불자들로 원찰은
다 다르면서 봉사 할때만 같이 모입니다 겨우 밥 먹고 사는 정직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하는일은 장애자 수용소에가서 목욕 시키고 이발 해
주고 또는 정신과 병동에서 씻기고 수발들고 임종 하는이들 괴로움
더러주려고 손 잡고 고통을 같이하는이 양노원에 가서 수지침과
파스 요법 치료해주는이 시신을 자기 가족인양 소중하게 다뤄주는이
喪家에 가서 내 목이야 아프거나 말거나 좋은데 가시라고 念佛봉사
하는이 세상에 궂은일만 골라서 하는이들 누구하나 차비나 밥
사주는이 없이 제돈 써 가면서 기쁜 마음으로 일 합니다
만약에 이런이들이 없다면 이세상에서 버려진 사람들 누가 보살펴
주겠습니까?
나는 정말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 왜 냐구요? 돈을 나눠 써야할
이들이 너무 많은데 벌어 논것이라고는 집 한채 자식 공부시킨것
그게 다에요 당신네들 국고 축네면서 외유 하고 펑펑 써 댈때
어둡고 그늘 진데서 신음 하는 사람들 생각해 보신적 있나요?
우리 국민과 더부러 양심것 절약하며 잘 살아 봅시다
아컴 친구들 너무 정부 비판만 한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아줌마들의
힘을 발휘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