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눈이 내리더군요 지금 우리 딸 아이들과 같이 아줌마에 들어 왔어요 엄마는 이 세상에서 제일 제일 제일 프리티하데요. 난 프리티보단 뷰티플이 더 좋은데............. 치과에 다녀왔는데 작은 아이가 치료하는 네네 제 손을 꼭 잡아주었지요 엄마 씩씩하네~ 하면서 지금 두 아이들은 제 옆애소 코코코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