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곳에 서너번 동생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건데...왜 결혼상대자를 고르는데 있어서 남들이열을 내고..."니가 그렇게 고를 자격이나 되는 사람이냐"는 식으로
답글을 다시는데.. 애들도 아니고 그런걸로 상대를 비난하고
충고하고...좀 웃기는거 아닌가요?
결혼이란게...누구나 내 이상형이 있는것이고, 소개할 내 형제 자매가
이왕이면 더 좋은 환경에 사람과 결혼하면 더 좋구 ...뭐 그런거지
그래서 이런 방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남 일에 왜이렇게 열을 올리시는지..이해 할수가 없네요.
얼마전 동생일로 중매글 올렸더니...한 남자분에게 멜이 왔는데...
내가 당신의 동생분의 이상형에 거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동생분이 얼마나 괜찮은 분이시길래 조건을 다시냐고,,,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그럼 내동생 아무에게나 조건없이 줍니까?
이런곳은 자신과 맞는 알맞은 조건의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글을
올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조건에 토달것도 없구.... 비난할것도 없다고 봅니다.
참견들 좀 안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