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이죠? ...
이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갑니다.
저도 재미삼아 오즈님께 거짓말을 한번 해 보려 했지만...
하려고 아무리 머리를 써도....ㅋㅋ
지난 주에는 우리들만의 기록을 세웠건만....
즐거우셨나요? 기쁘셨나요?욕심만 더 생겼죠?
자꾸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게되는건 아마도
아쉬움으로 보내게되는 시간때문일 겁니다.
보고싶은 오즈님!
집안가득 따듯한 햇살이 ...
마음까지 환하게 해 주면 좋으련만...
제가 자주 하는 말...좋은생각!
긍적적인 사고...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것!
마치 최면을 걸듯이...잘 되시나요?
보고싶은 오즈님!
언니라는 호칭보다 익숙해져 버린 오즈님 오즈님!!
어느 여류소설가가 말했어요... 습관처럼 산다는 말
갑자기 그 부분이 떠 오르네요
마치 제가 요즘 그렇게 살고있는것 같은기분이...
때는 바야흐로 봄이라서 여기저기서 들썩거리는데...
제마음의 봄은 또 오즈님의 봄은 언제 올까요?
에휴~~ 우짜까?...몰라몰라...(우리 둘이 잘 쓰는말)
봄 맞이 잘 하고서 무슨 말이냐고요?...^^
좀 더 특별한 봄을 벌써부터 기다리는 쵸코
보세요 오즈님 성질 급한거! 제가 한 수위죠?^^
보고싶은 오즈님!
휴일 잘 보내시고 우린 매일 만나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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