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고통을 이기고 드디어 3.9키로의 건강한 공주를 순산 했어여. 아~~~~~정말 이렇게 엄마의 길은 힘들고도 험난한지.. 하지만 자연분만해서 낳았답니다. 나도 믿어지지않는일이지요. 아기의 얼굴을 보노라면 내 뱃속에서 이렇게 큰 아기가 있었다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정말 사랑스런 우리아기가 잘 자랄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