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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쵸코님.. 일요일입니다.
우리 만나고 나서 처음 맞게 되는
쵸코님의 생일입니다. 오늘은 여러가지로
바쁜 시간을 보내야 하기에.. 어제 잠시
만나서 점심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쵸코님을 알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생일날 아침에 또 한번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 일찍 성당일
보러 간다고 했죠. 그래서 나도 일찍
이곳을 다녀 갑니다. 좀전 메일 몇자 적어서
보내기를 아무리 눌러도 가지 않고
속 썩이네요. 오늘따라 시샘꾼이...
쵸코님.. 여러 사람들의 축하 많이 받구요..
즐거운 생일날 보내세요. 밤에 잠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하면서....이만 갑니다.
쵸코님......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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