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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BY 착찹한 마음에 2001-04-30

이 나라 경제도 가정 경제랑 같다고 봐요.
가정도 부모님들이 옳게 꾸려가지 못하면 그자식들이 정말로 고생하면서 크잖아요.
부모님들이 옳게 계획성 없이 가정을 꾸려가니까 늙어서는 편찮으셔도 자식들이 매달 생활비로 병원비로 거두어서 드리잖아요.
클때도 정말 고생하면서 크고 장가도 결혼해서도 혼자 정말 악착같이
사는데 계속 자식들한테 손만 벌리니...
이 나라도 마찬가지라고 보죠..
정말 이나라 경제는 서민들이 다 꾸려놔는데...
쓰는것 위분들이 쓰고 나라가 안 되면 서민들 주머니에서 돈 거두구...
정말 이 나라가 어떻게 될라는지..
말아먹는건 아닌지...
시집땜에 힘들어서 한마디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