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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택배의 빠른 보상을 촉구한다.


BY 키미 2001-04-30

3월 말 경에 시골 아버님께서
쌀을 부쳐 주셨다.
집까지 배달을 마친 택배원은
현관안으로는 물건을 들어다 줄 수없다며
배달료 16,000원을 받고 쏜살같이 가버렸다.
쌀을 베란다까지 옮기는데 물이 흘렀다.
심한 악취(생선 비린내)를 동반했다.
택배회사 여직원은 전화 번호를 엉뚱하게
알려주었고 결국 시골에 문의한끝에
전화를 넣었으나 연결이 안되어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하게 되었다.
택배회사에서는 그곳엔 왜 연락하였냐며
배상해줄 것처럼 영수증을 끈어서 팩스로
보내라는 둥 별요구를 다하더니
액션을 취했음에도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KGB택배의 전화번호는2239-5993이고
담당자는 모 관리부장이다.
그나마 40Kg 1가마값이 아닌
20Kg값을 팩스로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