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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힘내세요


BY 이뿌니 2001-05-02

정말루 고민이 되실테지만 저랑은 틀린고민이네요.
직장생활 7년... 그리 길지는 않은데 왜그리 그생활이 지쳐있나요.
아마도 고정관념때문일껄요.
내가 안벌면 ... 넘 쪼들리겠죠.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돈때문이 아닌 나의 자아를 위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라고요. 막상 그만두고나면 후회한답니다.
한두달은 맘편하고 좋겠죠. 하지만 따분하고 심심하고... 내가 왜 그만뒀을까.. 다시 나가고싶어.. 이런 생각들이 뇌리에 남아있을껄요.
한발더 앞서 진취적인 생각으로 다닌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아님 직장을 딴곳으로 옮겨보는것도 방법일수 있겠네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싶어도 우리신랑이 못다니게해서 집에서 놀고있는 아줌마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