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직장을 다니자니 뾰족한 전문직도 없고 아이들도 걸리고...
나를 위해서도 시간을 투자해 보고 싶고 이왕이면 나중에라도
쓰일수 있는것이면 좋겠고...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를 배우고 싶으면 솔직히 돈과도 연결이 되고...
생각한것이 요리사 자격증인데.
신랑은 한식보다는 양식을 이야기하는데.
한식은 너무 흔하다고.
허나 내 생각은 양식은 너무 전문성을 요하는게 아닌가 싶어
자신이 없고 흔한것이 보편화되고 그만큼 소모성이 크니
전망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혹 요리사 자격증 갖고 계신분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