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내 감정을 속이면서 가식적으로 살아가고 싶지는 않다는 거지요.
그냥 느낌 그대로 살아갈수만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
착한척 깨끗한척 젊잖은척...그렇게만이 아니라 내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본능들을 표현하면서...
우리는 언제나 두가지 이상의 인성과 본능을 가지고 잇지 않을까요?
그것이 이중인격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언제나 가슴속에 내포되어 있는 감정들 아일까?
난 이렇게 살아...!
착한척 여린척 하기도 하다가 터프한척 용감헌척 하기도 하고 언제나 가슴이 넓은 남자인척 하다가도 어느새 속좁은 남자로 돌아와 있고
나를 미워하면 나도 미워하고 괜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있고
거짓말도 하고 욕지거리도 하고
남을 속이고 통쾌한듯 키득거리기도 하고
나보다 잘난놈 보면 심술이 생기고
나보다 못난 사람보면 위안받으며 살고
정직하게만 아니라
비정상적일지라도 돈이란것을 만져보고 싶기도 하고
가슴 깊이 파인옷을 입은 여자를 보기위해 발꿈치를 들어 올리며,
똥꼬치마 입은 여자에게 눈 흩기다가 가재미 눈이 되기도 하고 육교에서 앞서가는 여자 엉덩이를 보며 앞모습을 상상하며 침흘리기도 하고
어찌하면 여자가 꼬셔질까...
그 여자를 어케 해야 짠지걸어 넘어트릴수 있을까...그렇게 상상하기도 하고.
나를 욕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든 같이 욕지거리 해주고 싶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도 미워하고...
(쩝....쓰다보니 나 굉장히 나쁜놈이네..잉...)
근데 이로케 살아가는게 나만 그런건가요?
어차피 인생은 역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외의 모든 사람은 청중이라고.
나는 언제나 박수 갈체를 받으며 살고싶다는게 우리들이라는 거지요.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거지만 흥행에 실패하는 역극도 우리들은 자주 격으며 더욱 열심히 박수받기 위해서 살아가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 이런 얘기들 주절거리는 걸까?
쩝....잉잉...
오랜만에 들어온 아줌마 토크에서 왕 분위기가 썰렁하더라구.
아줌마들이 거부하는 남자...^^
운영자에게 한번 뎀볐다가 왕 미움 받는걸 알았다는 거지...히히..
하지만 여짓껏 내 감정에 충실하게 글을 올렸기 때문에 여전히 잘못되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나보고 얌전히 글올리다 자신에게 불이익을 당하니까 과격하게 변한것에 거부감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말이 가장 가슴에 아픔니다. 그냥 나의 감정이기에 속이거나 속일마음도 없었고 그런일은 언제나 발생할수 있는 생활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젊잖하지만 않았을 그저 그런 나의 일상적인 생활을 올려놓았을 뿐이긴에 그리 크게 의미도 부여하지는 않고 있고.
하지만 분명한건 이제 정리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올린글들을 찬찬히 읽으면서 하나씩 삭제하고 잇습니다.
시간상 하루 몇건인지는 모르지만 모든글들이 삭제되는 순간 아디자체도 휙~~~하니 날려버릴 생각입니다.
아줌마라는 동네 그동안 재미 잇었고 즐겁기도 하고...
그리고 몇몇 아줌마들의 오해도 잇었습니다.
그런게 다 사람살아가는 동네이려니 하고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치고받고 정들기도 하는게 우리들 살아가는 생활아닐까요?
너무 깨끗한 동네는 왠지 사람내음이 안나더라구요..
그냥 왕왕거리며 씨끌한 동네일수록 사람들의 정이 깊어지는곳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사이버의 세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나름대로 왕 잼 잇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끝으로 한마디는 꼭 해야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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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묻지마 관광 갈때 나도 끼어져~~잉"
휙~~~~도망...도망~~~~~~~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