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일에 남편과 싸웠다 물론 나도 잘한건 없다 하지만 남편은 내게 심한 욕을했다 때리려고도 했다 다 좋다 하지만 애들 앞에서.. 그것도 둘다 딸이다 나는 남편앞에서 기죽고 말못할때 우리애들이 이런 나를 보고 이다음에 시집가서 나같이 살까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