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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들이여...♥♥+.


BY hiwifep 2001-05-02

이제 얼마 안있음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님의 날처럼만 느껴지던 이날이

이젠 어느덧 저의 날이기도 하네요

지난날 아무 의미없이

부모님께 달아들렸던 카네이션이

돌이켜 생각해보면 후회도 되고

세월이 성큼 흘러서 이제 나를돌아보며

웬지 반성아닌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모든 어머니들이여

당신은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세상이 때로는 힘들게 하여도

당신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계셨습니다

그것은 큰힘이요 용기 그자체입니다 라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축하드리며

여기 이꽃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