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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싫타타타타타타..........


BY nineteen22 2001-05-04

오늘도 하릴 없이 그냥 그저 그렇게 아줌마들하고 남대문 아이쇼핑을 나갔다. 그시간에 돈을 벌면 몇만원은 내 주머니속에 있을텐데.
사는것이 무 의 미 하다. 내 자신이 밉다.
돈을 벌고 싶다. 돈을 벌고 싶다.
그런데
일 할만한 자리가 없다.
난 일을 잘할수 있는데.
누가 없어요.
난 일할 자세가 되어있는사람 이랍니다
일 할수있는 장소만 있다면
갈켜주세요
맛난거 마니 마니 사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