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6

참 좋은곳이더라..(질문하나)


BY winterp 2001-05-08

전 오늘 아줌마들 사이에 한번 껴볼라구...엉겨붙은 신세대 예비아빠랍니다(^^ 12월 결혼).
멋진사이트에 이렇게 발 붙이고 나니 머라고 한마디 해야 할듯 싶어서요
사실 전 프로그래머예요... 사이트구경 나섰다가..이렇게 33한 사이트를 구경하게 될줄이야...^^
더욱더 좋은 마을로 남으시길 바라구요...

드뎌 본격적인 질문 한개만...
와이프가 임신을 한지 4개월(허니믄베이비) 되었는데...
급격하게 신경이 날카로워진것 같아서요.
원래 그런건지 아님 울와이프(한성격 소유자)의 본색을 보게 되는건지.....
^^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 어쩔수 없이 직업때문에
같이 있는 시간이 좀 적거든요...
이 위기를 간단히 넘길만한 방법을 누님(아줌마)들에게 진정으로 묻고 싶습니다.. 대견하게 봐주셔서..좋은 방법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