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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백작에 관하여


BY 채팅하다가 2001-05-09

채팅하다가 남편하고는 잘 하지 않는 야한 얘기를
스스럼없이 해 주는 사람과 만났다.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고....
그저 컴상에서 서로 야한 얘기하고..
킥킥거리며......
가끔은 스트레쓰도 풀리는 것같고.....
암튼 그랬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조금은 솔직해보이고...가정적인거 같고......
컴상으로 친구하기로 약속까지 하고...

근데 어제 멜이 왔는데.......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었다.
난 완죤히 새?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