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밤을 보내네요 당신은 뭘할까.......
시간이 갈수록 덤덤해 지는 것인지
뭐가 뭔지 모르게 시간만 가네요
내가 먼저 그대를 떠나야 하는데
무슨 미련의 인연인지 그리 하지도 못하고
그저 시간만 보내네요
이 가슴아픈 사랑이 언제 까지,,,,,,,,,
그대 추억속에 하나 둘씩 쌓이고
난 그 추억오로 살겠지요
우리 인연의 끝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군요
정말 그립고 보고싶어
우리 바보같은 이 사랑 어떻게 하지
서로 상처 받고 힘들어 하고
그대의 사랑 다 느껴지는데
왜 이제 왔냐고
그래서 어떻하냐고,,,,,,,
내가 그대 그리울때 이렇게 힘이 드는데
그대 잘 참고 있네요
날 보려 왔다가
그저 내 뒷모습만 보고
사라지는 그대인데
난 그곳에 갈때마다 그대 생각해요
그대도 내 생각하죠
오늘도 그대 생각을 끝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다른곳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