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아픔 **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아픔인 줄을 처음엔 몰랐습니다 그저 아름다운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나는 당신에게,당신은 나에게... 서로 뜨겁게 사랑만 하면 행복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랑이라는 것이 마음대로 안되는 걸 알았습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그 사랑이 닳아서 점점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닳아 없어지는 사랑 때문에 더 이상 사랑도 못하고 가슴 속 가득히 재만 쌓아 갑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유행가 가사가 조금은 알 것만 같아요 남은 사랑이 더 이상 닳아 없어지기 전에 마지막 남은 당신의 소중한 사랑을 타버린 사랑의 재 속에 묻어 두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