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펠을 쓰고 친정에선 디오슬 씁니다.
우선 소음면에선 거의 비슷합니다.
전 지펠 첨 나올때 사서 지금 2년째 쓰고 있는데, 한번 A/s 받았구요. 그 서비스 직원이 와서 하는 말이 그건 제품 자체가 잘못만들어진것이라서 그렇다고 새로 나온것은 안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없는 둘다 기본형입니다.
음... 정수기 달린것(디스펜서라고 하나?) 그건 서비스 직원도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우선 이사할때마다 따로 불러서 냉장고만 운반을 해야 하구요. 거기에 따르는 비용도 무시 못하구요.
그리고 그곳이 청결하지않으면 더 불결하다고 그러더군요.
서비스 직원이 그러는데, 그 정도 냉장골 사시는 분들 집에 가서 보면 대부분 디스펜서 달리고 정수기 따로 구입한다고 합니다...
속이 중요한대요...
전 지펠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서랍이 지펠이 좀더 있는것 같아요. 뭐 김치 냉장골 따로 사신다니, 그게 큰 짐 들어갈것 없으면 그게 낫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쓰시기 나름이겠지요?
매장에 가셔서 직접 확인하시는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