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오스760리터 쓰고 있는데요.디스펜스나 홈바가 없는 기본형입니다.
어차피 식구수는 늘어날 것이고 냉장고안 정리를 자주않는 저로서는 용량이 클수록 좋다는 생각에서죠.1년넘게 썼는데 크기는 만족하고 있어요
구입당시 지펠과 디오스중에 고민이 많았어요.
둘다 성능은 별차이없는 것같고
디오스의 광고효과 덕에 아주잠잠하고 조용할 것이라는 기대에 디오스를
선택했죠.하지만 조용하진 않더군요. 주관적인 느낌만은 아니고 찾아오는 친구들이나 친정엄마의 의견도 그래요.시끄럽다고..
A/S받아봤는데 직원말로는 이정도는 괜찮은 거래네요.
하집만 디오스 결코 조용하지않습니다. 거실에서 잠을 잘수없을 정도로..
친구네는 지펠 500리터넘는 걸사용하고 있습니다. 돌아가는 게
조용하던데요
700리터와 500리터의 차이인건지
지펠이 오히려 조용한건지
조용한 디오스중 제가 좀 시끄러운걸 사게 됐는지(같은 상품이라하더라도 똑같이 생산되진 않는다니까-디오스직원의 말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보세요
지펠쓰는사람중에서도 후회하는 사람있고(1년넘으니까 덜덜거린다고 하데요.아는 언니가)
저처럼 조용할 줄 알고 샀다가 자장자장~이 아닌 드렁드렁하는 소리에 잠을 깨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수입냉장고는 꽤 시끄럽고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던데요
무엇을 사든 기본형보다는 홈바가 있는 걸 사는게 좋겠어요
음료수 한잔 원할때 문을 열때마다 비싼 전기료 새는 게 느껴지거든요
디스펜서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네요. 사용한 사람들이 그러는데 처음에는 재미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청소하기도 귀찮고 냉동실도 좁고 그래서 별로라고 하더군요.
그럼 많이 알아보고 만족한 선택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