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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데려가세요(부산 31세 여)


BY 친구야 2001-05-18

똑똑하고, 야무지게 일 잘하는 친구 입니다.

다른 일들은 잘 하는 것 같은데...

인연 만나는 일은 영 서툴러서, 아직 근사한

남자 친구가 없답니다.

키도 크구(165), 성격도 좋구, 인물도 예쁜편 입니다.

맘이 따뜻한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잘 되면 옷도 한 벌 얻어 입구요...

제 멜로 연락 주시면, 자세한 신상은 개인적으로 알려드릴께요...

연락주세요... goehfdl@magic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