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으 호주머닛돈 내 쌈지주머니루 오는길이 왜이로케 멀은겨~
나이 서른이넘어 알바트 헌다는것이 요로코롬 힘든거인가~
알바트가 무신 계약서를 쓰남?? (짤라버릴땐 걍~ 단칼에 내치민서~ 칫!!)
뭐가 그리 대단헌 회사라구~ (허긴!! 변소깐이 많아 좋아부러~~ 쩝!!)
어린 알바생덜 사람들앞에서 개망쉰 주면서 짤르구~
(아~~ 담 차례는 분?D히 날껴~~ 내 나이가 젤루 많찮여~~ 흐흐흑...)
그 여파루...사무실서는~
크게 입벌리구...웃지도 못허구~
응댕이두 힘차게 흔들구 댕기쥐두 못허구~
먹을때두 이빨 한개두 보이쥐 않케시리....소리죽이구 먹꾸~
넘들 한가지 일헐쩍에 두가지 일을해야하구~ (나이먹은게 무신 죄인감??~~)
이휴~~
그려두.. 변소깐서 똥먹는 하마와 한판씨름 해댈쩍엔 구여븐 후배덜이~
"으마야!! 언뉘~ 이칸에 있쮜? 내 다알어~"하민서 반가이 맞아주네그랴~
(햐~ 귀신이여!! 귀신!!~~~우째 난줄 알아챘을까나~~ 갸우뚱!!)
이구이구~
증말 드럽따~~
알바트.. 한달만 더 하믄 끝난다메~~~
왜 또 바지끄댕이 끄잡꾸 늘어지는겨~~~~
이느므 일은...
원제 끝날지두 모른다네에~~~ 시엄니두 모르신다네에~
앞으루 계속허라그러네에~~~~ 몇달이 될지 몇년이 될지 모른다네~~
(허준!! 임오근 버젼!!)
흥!! 피!! 췻!! (코와 입과 눙을 총 동원하여~~)
돈?? 좋취~~~~ (어깨뼈가 빠진듯 흐느적거리며 말헌다아~이구! 어깨야..)
일?? 좋취~~~~ (뽕맞은 눙을 하구~ 이리저리 굴려본다아~~음..아적 눙알은 쌩쌩허군!)
이것덜아~~~~~ (이를 악물구~ 독끼를 발산하며!!)
그려두 사람을 어느정도는 아끼민서 부려먹어야쥐~~~
아예~ 뽕을 빼묵어라~~ 옛따!! 이것덜아~~ 다 빨아묵어라~~~~~~~~
- 쓴물 단물 다 빨아묵히구~ 완존히 껍떼기만 남아 흐물흐물 문어가된 낙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