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2년동안, 지금껏 날 넘 힘들게 한 당신, 지금당장, 이혼이라도 하라면, 서슴없이 도장찍고싶은 심정이야
우린 왜 이리 맞질않는지, 당신미운거 생각하면, 우리아이 15개월된 아이도 독하게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 몇번씩,
날 먼저 놓아주길 바란다.
당신 이 원하는 여자, 당신행동 이해해줄줄 아는 여자 만나 잘 살라 하고싶어.
난 당신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자신이 없어.
트러블만, 생기면, 내 성격이 이상하나는 둥 싸이코라는둥,
나 정말, 살고싶지 않아.
우리 이렇게 살아서 뭐해?
서로 맘에 상처만 주면서
나 지금 죽고싶어
내인생 여기서 막을 내리고 싶어.
아무런 미련도 욕심도 없어.
당신생각 맞는여자 술 좋아하는 여자,
만나서 잘먹고 잘살아
왜 날 이ㅣ렇게 만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