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8

그대는 그리움입니다


BY 세월 2001-05-25

오늘은 바람이 불렸어요 그대가 말했죠
바람이 부는날은 나의 대한 그리움의
몸부림이 라고
비가 오면 그리움이 내리다고
그래요
오늘은 바람이 불었어요
그대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항상 미소 짖는 그대 모습이 오늘따라
더 그리워집니다
그리워요 그대가 그리워 미칠것 같아요

눈물이 나서 한참 울었어요
목놓아 울고 또 울었어요
보고픔에 그리움에
한없이 울다 지쳐가네요

그대랑 같이 갔던곳 가고 싶은데
아직 그긴 그자리인데
당신만 없네요

내가 갈수만 있다며
자유로울수 있다면
난 당신에게 제일 먼저 달려 갈거예요
보고싶습니다
당신얼굴 손도 잡아보고싶어
항상 내 손잡고 놓치 않은 당신
머리 카락 만지면서
사랑한다고
나 자신보다도 널 사랑한다고
제발 힘들지 말고
내 곁에 있으라고
평생 날 사랑할거라고
맹세 하던 당신인데

자꾸만 그리워지네요
보고나면 낫아질줄 알았는데
보고 나면 더 그리워지는걸 뭘까

당신이 있는그것에 가고싶다
일하는 모습 웃는모습......
좀더 일찍 날 ?지
너무 늦게 날 ?아서 미안하다고
정말 그래서 미안하다던 그대

잘 지내죠
당신의 그리움으로 전 오늘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