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다 보면 어려움이 많지요
그 중에서 우유를 먹인다음 트림을 시키는 것인데요 잘못 트림을 하면 우유를그대로 토하기도 하고 심하면 딸국질도해 엄마들이 당황하게 되지요..
그럴땐 등을 두드리기보다는 아기 목 뒷부분을 만져보면 골이 패인곳이있지요..목의 중간정도 될거예요
그부분을 지긋이 문질러 주세요..
그러면 그렇게 등을 두드려도 나오지않던 트림이 크윽~~~하고 예쁜소리로 나옴니다.물론 토도 안하구요 딸국질은 당연하죠..
도움이 ?碁た?
한번 해보세요 오늘저녁은 트림소리로 울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