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찾아온 사랑인가....사랑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황폐해져버린 내가슴에 너무나 이쁜,너무나 가슴아픈 사랑이 찾아왔어....
처음부터 이리 아플줄 알았다면.....시작을 하지 않았을건데...
자만과 오만으로 벌꺽..그대를 안아버린...나
내 가슴이 아퍼..너만 보면 눈에 샘물이 자꾸만 샌단다....
조금만 빨리만났어도 이런 샘물은 흐르지 않았을텐데....
분명 우리 만남은 어렵지..당신말대로...쉬운만남의 조건은 절대 아니지 알면서 내손에 잡히지 않으면 왜이리 불안하고..안정이 안되는지..
비록 우리의사랑이 어디까지 갈지 장담은 할수 없지만...
가슴에 있는동안은 무지의 여자가 되고 싶다...
글구....끝을 생각하지도 않구....하루하루 너 보는것으로 만족하고
목소리듣는것으로 만족하고 살께...
사랑하는님아...
걱정은 하지마 ....나 도망가지 않어 있는동안 사랑에 최선을 다할께
당신...제발 술..,,적당히마시구...
아플때..가장 서럽잔어 지금..느껴지지 않나? 그럼..잘난 아들은 누가 챙기나?
현재 사랑에 최선을 다하며..하루하루...이쁘게 살자.....
약속한다...울지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