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이엄마들. 언젠가 남편회사 동료들이 왔거든요, 남편을 불을때 경운기 아빠라고 하더라구요. 동료들이 다가고 경운기아빠가 뭐냐고 물어더니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딸딸이가 시골에서 경운기라는 농기계라더군요. 그래서 경운기아빠(딸딸이아빠) 가 되었답니다. 딸을둘을가진 딸딸이엄마들 힘내자구요. 앞으론 남자는 넘치고 여자는 부족한 시대가 오잖아요. 지금도 노총각이 많기는 하지만. 여러분! 기죽지 말고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