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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라일락님 !


BY 베오울프 2001-05-28

박라일락님!

어제 잘 도착하셨어요 오늘은 평상시와 다름없이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겠죠?

저 사실 라일락님 혼자서 상상한 모습 말씀드려볼까요

먼저 헤어스타일 == 꼽슬꼽슬한 파마머리

몸매 == 펑퍼짐한 조금 뚱뚱한 몸매

얼굴 == 화장도 약간 허술하게 할것 같음

이렇게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영자가 이분이 박라일락님이셔

라고 말했을때 워~~~메 이분이 누구시당가 텔렌트아니여~~ 했당께요^^

정말 깜짝 놀랬어요. 너무 곱고 멋지세요.

어제 라일락님의 정을 베풀고 사랑이 이런거란다 란걸 보여주신것

정말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미애가요 다음에 시간 내서 꼭 영덕에 라일락님 댁에 가자고 하네요

동해바다 싱싱한 회에 소주한잔 하고 싶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호호 봐주실거죠..?

내일 아침에 고기 넣어서 미역국 맛있게 끓여서 영덕의 따스한정을

우리 가족 모두에게 전할께요.

라일락님 그리고 진공청소기 던가 상품받으셨다구요 소문났던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정말 정~~~말 고마웠어요.

늘 건강하시고 또 아컴에서 많은분들께 사랑 많이 전해주세요.

지리산 아낙네 베오울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