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모 방송국에 사연보냈다가 트리플 콘체르토 공연 초대 받았어염~ 넘 기뻐여~ 울 신랑이랑 정말 오랜만에 단 둘이 갑니더~ 울 아들넘은 할머니랑 놀구여~ 코에 바람 잔뜩 넣고 올꺼여염~ 으?X~ 으?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