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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BY 기억 2001-05-31

친구야

이젠 너에게로 갈수 없음을
이해해..


가슴 한구석에다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긴 바래..


그리고.
더 좋은 친구를 만나서
영원히 헤어지지
않기를 기도 할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