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랄!
어느 힘 없는 한 뇨자의 허탈함을 하소연 함다.
오늘 5월 31일.
거금 기백만원을 종합 소득세로 은행엘 갖다 받쳤슴다.
물론 상반기 중간에도 똑 같은 금액을 중간 예납했구요..
세금 낸 것에는 솔직 불만 하나 없지요.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당연한 의무이니깐.....
허지만 어제오늘 TV와 신문에 비치는 뉴스를 보면서
왠지 피땀 흘러서 벌어들인 황금을 저런 剩間들을 위해서
세비가 쓰여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지네요..
88년도 올림픽 지난 간지가 언제인데,
올림픽 대교위에 10억이 넘는 예산으로 聖火조형물 설치한다고 야단스럽게......쩝
값조차 말하기 쑥스러운 헬기한대 공중 분해시키고 아까운 생명 셋을 고인으로 보내고..
도체 그 가족님들 어이하라고 .....유가족님들에게 삼가 명복을 빕니다.
만년 적자로 허덕이는 서울시청 살림 맡아서 살고 있는
剩間(하등의 가치가 없는 사람들을 人間이 아니고 나머지 剩자를 씀 다)들은
아마 대가리가 石頭일거다...
밑 빠진 독에 하염없이 천문학적으로 퍼부어 넣은 공적 자금 실태.
조세연구원들한테 국민 세금 주어가면서 연구하라고 해 놓고
그 연구 보고서 현 정권에 불리하다고 5개월 넘게 왜 쉬쉬하면서 숨기었던가?
조세연구원은 공적 자금 회수율이 20%미만 밑돌 경우 내후년부터 6년간 소득세를
현재보다 29% 정도 더 내야 제정파탄을 막을 수 있다고 보고했다...
공적 자금 계획대로 회수 못할 경우 재정이 떠 안아야 할 최대 규모 33조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작년 회수율 18.8%밖에 안되니......
결국 이 보고서가 청와대와 재정경제부의 외압으로
좌절되고 결국엔 담당연구원이 사표를 내야했다니....
그라고 우리 국민들에게 알리지 못하게 귀 틀어 막게하고...
아이고 흰떡엔 콩고물 안 들어가는가?
그 많은 연구비? 당연 국민들의 혈세이다.
울 정부하는 처신머리 좀 보소..
세살박이 얼 라가 하는 짓거리인가!
오늘 저녁 9시 톱뉴스!
바닥난 의료보험 재정파탄 땜질 처방으로 내년부터 현 의료보험 액에서
매년 9%올리고 병원에서 내는 개인부담도 30%정도 인상시킨다고
어찌나 당당하게 지껄이고 있는지....그라면 2006년도부터 정상으로 돌아온다나...
어 쭤!
잘들 놀고 있구먼..
또 어떤 놈들 손아귀에 우리백성들의 혈세가 몽땅 먹힐 것인지....
높은 자리에 처 앉아서 국민들 등골만 빼먹는 나쁜 剩間들아.
부디 지금이라도 정신 좀 차리거라..
축척 시킨 너 네들 기름진 아래배가 넘 무겁지도 않은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고 한 空手來 空手去.......
어차피 이세상 하직 할 때 잘 살아야 명주 한 필...
못 살아도 삼베 한 필 감고 간다고 했거늘....
무엇을 감고 간들 죽은者는 말이 없더라..
더 이상 울 백성 울리지 말고,
올바른 정책으로 불쌍한 이 나라 백성들 좀 돌보심이......
이른 새벽 어판장에서..
그 추운 지난 겨울엔 두 손 호호 불어가면서..
반 초 죽음되어 죽기 아니면 살기로..
수많은 뭇 사내들과 힘겹게 경쟁해서 벌인 들인 황금인기라..
일전 한 푼 탈세없이 정정당당하게 나의 조국에 바친 국세인데...
부디 人間답지 않은 剩間들이 지네들 마음대로 낭비하지 말았으면..
이 나라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쓰여지면 정말 좋겠다...
언제나 세금 내고 돌아서서 나오는 이 뇨자 어깨가 무겁지 않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