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랑에 직업상 자주 이사를 다닙니다.
그래서 친구도 못사귀고,,
여기 경상도까지 흘러왔네요.
그런데 우리 신랑 나한테 무척이나 잘해주고..
아이들도 잘 커줘요,
그런데 왜 이렇게 허전할까요?
전 무척이나 활발한 성격이라 학창시절에 친구들이랑
노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나서 이사를 자주 다니는 바람에 그러질 못했답니다.
요즘은 괜히 신랑한테 짜증만내고..
그래서 그런지 담배가 자주 피우고 싶네요.
이재까지는 한번도 안피워봤거든요.
어떻해야 할까요?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에 제가 너무 이상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