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는 엄마입니다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하구요 저녁 7시에 퇴근이에요
직장생활과 주부생활을 겸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거예요.
아이 키우랴, 남편 챙기랴, 집안 대소사 챙기랴, 직장에서의 긴장감은 말할 것도 없구요.
아침에 공복으로 출근하자면 진땀이 나요 힘이 없어서.
우유라도 먹고 나가면 또 배가 잘 아파요.
밥 먹을 시간도 없고 아침에는 입맛도 없는 것 잘 아시죠.
시중에 판매되는 생식을 해 볼까 생각하는데요.
드시고 계시는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싶네요.
먹을만 한지, 또 어떤 제품이 좋은지.. 저는 지금 현재 황성주생식을 먹어볼까 생각 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