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면 이영자(34)의 다이어트로 예술적인 날씬한 몸매를 이루었다고
연일 각 방송국마다 앞다투어 치열한 경쟁으로 방영했다.
그리고 아가씨들도 우리 아줌마들도 모두가 넘 넘 "부러버라"하고 약 올라했고...
그런데 오늘의 엽기적인 뉴스!!!!!!!!!!
이영자의 살 빼기 운동은 코미디였다고 하니.....
세 번의 지방흡입 수술로 그 많은 공포의 살을 제거 한 것이라고 한다..
운동으로 36kg를 감량해 전국에 *영자 다이어트 신드롬*까지 일으켰고
비디오를 찍어서 시중에 best로 나도 너도..시판되었는데...
이영자!
우리나라 개그계의 최고의 연예인이다
그런데 이렇게 기만해가면서 국민들을 우롱해도 되는 것일까...?
아니 그 판에서 같이 놀아나는 각 방송국 매스컴이 더 웃긴다..
날씬해진 이영자의 연인 찾아 짝지어 주기....
매일 운동으로 땀 흘러서 살 빼기 작전의 모습 보여 주기...등등...
일관성 없이 함부로 마구잡이 방송하는 우리나라의 한심한 방송국들아!
애라!
엿 이나 처먹어라...
이번 사건의 발단은 성형수술을 해준 의사의 비위를 건드려서 폭발이 터지고 말았다고 하네...
즉 얼굴밴드인 땡김이 이익금의 배당 땜에 영자와 담당의사 사이의 의견 충돌로
오기가 난 의사가 확 불어 버린 것이라고 한다..
의사 왈:
"이영자는 작년 5월30일과 11월20일 그리고 지난 2월12일 세 차례에 걸쳐,
턱,가슴,팔,배,등,허벅지 등 거의 전신에 걸쳐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다"
"아니다"라고 발뺌하는 이영자 측근들에게...
"필요하다면 진료기록과 방사선 사진 등을 공개하겠다"고 밝혔고...
병원장 k씨는 작년 4월 상담 당시 이영자의 허리둘레는 42인치였으나
수술을 마친 지난 2월말 28인치로 감소했으니 결정적으로 수술의 효과라고 강조했다..
당황한 이영자 한 측근 왈:
"부인하지는 않겠다. 그렇지만 수술을 받긴 했지만 운동이 감량의 결정적인
배경이다....1년간 고수부지에서 8km 달리기를 죽도록 열심히 해서 15kg 이상을 뺏다"
그라면 나머지 21kg라는 공포의 살은?
지방흡입 수술의 효과로 뺀 살?????
시중에 팔러 나간 비디오는 도로 내돈 돌려 달라고 아우성이고...
SBS TV '초특급 일요일만세'의 '리치코리안 인더월드' 코너 촬영차 지난1일
미국으로 건너간 이영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 할 예정이라고 하니...
아마 돌아와서 방송활동 여부에 대한 자신의 거취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
참 웃기는 세상이다..
우리의 인생살이는 한 작품의 코미디라고 하더니....
시청자를 속이고 우롱하면서 꼭 히 그 따위 행동을 해서 황금을 끌어 모아야만 했던가...
그라고 병원 원장 K씨도 그라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아무리 황금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하지만...
그 황금의 배당금이 좀 불리하다고 자기고객의 숨겨줘야 할 정보를
함부로 마녀사낭하듯 몰아 부처버려.....쩝.
어찌 요즈음 세상살이 한편의 신파극을 보는 것 같으니...
에라 제기랄!
날씬한 몸매는 아무나 하나...
강부자 타입이면 어떠하랴...
생긴대로 사는 거지...
나물 먹고 물 마시고.
배 부르면 최고인기라....루 랄랄라...
이 뇨자!
이 순간만큼은 강부자 타입이라도 억수로 기분 나이수 임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