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7

개인소유의 탈것이 많이 놓여진 집단주거지 주차장을보고..........


BY hsj2000 2001-06-07

한번쯤,
야! 참 많다.....는
생각 다들 해보셨을겁니다.......

네.
그런데 그게 참 그래요.
아주 바쁠때 잠깐 빌려타고 다녀오고싶은데 말이죠.....
법이라는게 그게 아니쟎아요?
말없이 그냥 타고 가면 제일 좋겠지만
그건 제것 아닌담에야 영낙없이
도둑질이니, 나원참........

도대체 무슨 얘기냐고요..?

다름아니라
집단주거지,예를 들면 아파트나 연립주택단지등 하나로 뭉뚱그릴수 있는 곳의 주차된 것들을 거저나 소정의 비용을 내고 단시간 렌트를 할 수있게끔 하는것
입니다.
무슨 개소리냐구요?
그렇습니다.
주민 자치회를 통해서 단시간....인근 시장이나 동사무소,관내위치한 아이의 학교등...이용하게 하고싶은 사람들만 자물통과 키를 맡겨두면
이용하고싶은이들이 소정의 확인등을 거쳐 빌려타게하는제도........

바로 그겁니다.
세상귀챦은데
옆집 개똥이 엄마더러
'나 잠깐 시장 다녀올테니 개똥엄마 스쿠터좀 빌려줄수없어?
뭐 살 것 있음 말해 .가는길에 사다줄께,응?"
하면되지, 뭐 자치회가 어쩌구 소정의 확인이 어쩌냐구요?
그게 아니죠.살다보면 그런일이 하나둘이 아니죠.
본의 아니게, 피치못하여, 몰라서,어쩌다가........
그렇쟎나요?
그러니까
확인도 절차도 필요한거구........

간단히 말해서
만들자 이거죠.
그런 이용이 가능하게.
작은 지역별로.
그리고 정비나 유지를 위한 자금도 모으고...

개인 소유를 어찌 그리할 수있냐고요?
그러니까 원하는 이들의 것만이죠.

첨 이사왔는데
아는사람 하나도 없어서
식구가 열명인데 식구수대로 자전거, 스쿠터, 승용차, 봉고....
열대 다 사 들여 놓을 수 없쟎아요? 있나? 능력만 되면.....?

놓여 있는거 다짜고짜 집어탔다간...바쁘다고...
다짜고짜 따귀 얻어맞는것 필수고 잘못하면 쇠고랑두 찰판인데.......
그러니까 그런 제도 만들어 놓으면
단거리..주변 반경 몇킬로 내지는 어디어디구역까지....는
훨씬 쉬운 교통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구한테 귀띔해보니
정말 좋은의견이다. 부인회에 건의해서 실행하면 되겠다고 합디다.

나이도 들어가고
짐까지 들고 다니기도 어려워져가고
탈것 즐비한 주차장 내려다보니 한심도하고해서
머리좀 굴린다고 한번 생각을
여기 올려 ?f습니다.
숙고들 하시고
쓸만하다싶으시면
지역별로 유용히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