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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모심기> 노래를 들으며...


BY paran09 2001-06-08

어떤 음악 싸이트에 갔다가 듣게된 노래인데
듣는 순간 몸에 전율(!?)을 느꼈답니다.

옛여인들의 고달픈 삶이 대번에 느껴지면서...

그리고 장가 못간 노총각의 시름도 처량스럽고...

아뭏든 제가 오래전에 어떤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언뜻 듣고 오늘 아침에 다시 우연히 듣게 돼서
반가운맘에 아줌마 친구분들께도 소개겸해서 글 써봅니다.

(참고: windbird.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