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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무실에 왔어요... 몸이 여러 개라면 좋겠어요 지금 세번째 볼일을 마치고 잠깐 한 숨 돌립니다. 시 어머님 병문안은 잘 다녀 가셨는지....? 날씨도 더운데 고생하셨겠네요...ㅉㅉ 편찮으신 분도 고생 이실테고.. 서울까지 다녀 가시는데 못 만나서 마음이 편치 않군요..보고싶은데... 몇개월 째 집에 있었더니 게을러졌나봐요 그래도 집에 있으니까 좋았는데.... 앞으로의 일은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같고 보고싶은 오즈님!!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우리 내일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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