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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BY qortjfdl 2001-06-08

사람이 산다는것은 고뇌의 일부분이라고 했듯이 세상살이가 만만치가 않습니다...사는게 고르지 못하다보니 가족들이라도 가끔씩 짜증이 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모든것을 내가 다 해야 한다고 내 언니의 은행빛 조차도 내가 해결을 해야 하니 사람이라 그런지 .......우리가 조금 밥을 먹고 산다고 달라 소리도 못하고 날짜가 다가와도 내 마음안 조급해지니 그것도 유쾌하지는 않더군요....그래도 내 몫이라 생각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달래어 봅니다.....남편이 은행독촉 전화를 받고도 아무소리를 하지않는 남편이 고맙기만하고.......오히려 불러다가 맥주한잔으로 입가심을 하고 아무내색도 하지않는게 참으로 된 사람이다라고 나혼자서 고마워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