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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2
햄스터 두 마리
BY 장미
2001-06-09
울집에 새 식구가 생겼어요. 다름아닌 햄스터 두 마리. 아이들이 그렇게 갖고 싶다고 하던 햄스터를 사줬어요. 울집에서 이틀 밤을 잤죠. 아침에 눈만뜨면 해스터앞으로 달려가요. 먹이주고 안아주고 제가 봐도 예쁜거 있죠. 이런 맘으로 이완동물들을 키우는구나 하는 맘이 생겼어요. 게임을 좋아하던 아이들이 햄스터에 푹 빠져 게임을 할생각을 않해요. 오빠와 딸아이가 서로 컴을 조금이라도 더 할려고 싸우더니 이제 햄스터를 더 좋아하네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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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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