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사실 지는예~ 40대는 아름다워 아지트하구~ 수다방밖에 몰라요~
그런데 많은 아우들이 축하의 꽃다발을 주는데...?
어디에서 고맙다구 해야 하는지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모두들~ 정말로 고마웠습니다요~저를 아시는분들께요~
여러분~~~~!!!!!
안냐셔요?
꾸~우뻑~ 진주-윤 인사 올립니다.
아니? 글을 겨우올리구 돌아보니~성님들 몇분과
동상님들의 아우성이~.!!...고마버요~
토탈로 감감사사 !!!~할께요~
아리~배차~시원~땅콩 ~마림바~방장로즈~무지개~토마토~기쁨~목련~밤뜰~디디~ 대가을성님~서울~유니~동백~연정~소리~바눌~콜리~홍춘~백합~안개~장미꽃~냉이꽃~화진~향인~순이사랑~겨울나그네~달개비~해리~진주팀~아이쿠~ 너무 많아서~ 등등으로 하겠심더예~!! 이해 하이소예~ ㅎㅎㅎ
여러분들의 염려 덕분에 이촌놈~ 무사히 귀가 했심더~
서울시장님(고건) 상도 잘받았구요~
그리고 어제~ 내동갑 마림바칭구와 그의 동상로즈가(40대방장)...?
어려운 시간을 ?내주어 즐겁고 외롭지 않았습니다.
(밀회)라는 노랫말이 생각나는 "혜화동 그카페에서~
당신을 만고 싶어~"....가 아닌 롯데리아에서~
마림바와 함꼐 팥빙수로 정나누며 먹었구요~
새파란 덩쿨옷을 입은 파랑새 극장을 바라보며
왠지 한장의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까지~ㅎㅎㅎ
마음은 소시적인데 육체는 부끄럼의 허무를...아~
방장 로즈랑 만나 포옹하구~ 울~세여인은 씹는 즐거움과
육체에 영양보충하며~ 소녀들 마냥~히히~호호~
그리고 우리들이 또 분위기 찾는다구~
진짜로 커피?맙【?멋진 자리를 요구하나? 우찌~???
그자리들은 엣날의 우리같은 학상들이~자리~자리~했구요.
좀~ 섭한 자리에서나마 그래도 온커피로 달랬지요~ㅎㅎㅎ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그공원을 지나서...??
초우님의 작품이 함께 연출하는 연극(원룸 빌 콤플렉스)도
관람했는데~? 주인공이 장미라서 로즈입이~ 쫘~악ㅎㅎㅎ
아마도 로즈지가 주인공인줄 알았을걸요~ㅋㅋㅋㅋ
초우님!!! 감사 드려요~
덕분에 이촌놈까지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올??의 마로니의 공원에는
노숙자들의 저녁식사로 엄청~분망했습니다.
밥 한주걱에~ 묵은 김치국물 한국자를 끼얹어 주대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을 눈으로 실감하며....!!
빈과 부의 격차가 교차되는 인타까움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건강한 육체들이 갈곳이 없어 방향할??...
그 가족들은 얼마나 고충속에서 지낼까? 하구요~
서울하면...??
항상 나에겐 두려움이 먼저 앞서서
마음의 병이 먼저 두려움속에서 허우적 거렸답니다.
그런데?...세번의 연속 교육에~~ㅎㅎㅎㅎㅎ
이젠 도사가 다됐심더에~!!
새벽에 내리면 목욕탕으로 직행합니다.
그기서 ??뼈구~ 변신은? 밀가루로 분칠하구~헤헤~
인물화에 앞머리 드라이 까정~~ 끝내줍니다.
엣날엔....??
항상 친척 가족들의 집에 민페까정 끼쳤잖아요.
남보다 좀더 일찍 깨었다는 이기쁨을...!!
여러분들도 알겠지요. 인터넷에서 묻구~ 갈켜주구~
인터넷의 위력은 정말 대단 합니다.
이담에 목욕탕 사건도 올려 줄꼐요~기대해요~ㅋㅋㅋㅋ
왠지 요즘~가슴에 묻어둔 고난의 세월을...?
서슴없이 내볕는 내자신에게도 놀랬답니다.
자존심 하나로 버티며 형제에게도 내볕지 않고
가슴으로 울었던 세월들을~ 어찌...!!
나이를 양껏 먹어서 일까요?~
아니믄?~ 아무련 걱정없이 평온하게 살아온 칭구가~
고개를 끄떡이며 들어 주는 그 칭구의 밝은
모습에 내가 반해서 술술~불었나 봅니다.~후후~
그래서 자주~ 자료방에 들려서 만났던 모습들을
상기 하며~ 사진부터 만나구서야~ㅎㅎㅎㅎ
그리움을 풀고자 수다방으로 가는거죠~ 맞죠?
어제 받은 서울 시장상은??????
정수기 한대와~ 생명의나무 기념식수증 입니다.
머지않은 후일 먹는물까정~ 정수기 목욕을 하게 될까?
걱정이라고 했더니만...!!
환경에 대한글인데~ 통지를 받구서 글을 보니 졸작이네요~ㅎㅎ
그래도 325.000명중에 주부가 77명 도전해 2명만 받았심더에~
그~턱은 열심히 커피나 끊여서 대접 하겠심더예~~후후~
마림바야!! 방장 로즈야~~~~~~~!!
정말루~ 고마벗다야~~~~~!!!!!!!
촌놈인 나를 비롯해 지방분들 서울에~갈??마다
힘들게 하는것 같아서 죄송허다
베푸는 사랑도 행복의 비법이 아닐까~~ 헤헤~
그리고 저녁묵구~ 아리가 맛없다구 준 그미국껌 씹으며
진주 울집까정 와서 가족들 한번 웃기구~뱉았다야~히히~v
어제를 상기하며 이노래를 띄운다.ㅋㅋㅋㅋㅋㅋ
최유나 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