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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있는 친구들....


BY 백 영 숙 2001-06-11

친구야 보고 싶다....밀양 하남 수산에 거주하는 친구들...
지금 나이는 39세.....
학교 동창이 그리워지는 지금. 친구들 너무 보고 파서...
난 지금 서울 살고 있어...
연락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