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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스런 하늘...........


BY 쪽빛사랑 2001-06-11

요즘 하늘님은 왜 그러시나...
필요할때... 원 할때....
또는 무지 보고싶을때...
우리 다는 표현 못하고 살지...
언젠가는 단비를 주실거야............
그 맘 내 알고 내 맘 그 알면......
한 줄기 시원한 단비를 주실텐데.......
다... 편한 맘으로 대하고 편히 지내..
비를 원하는 내맘 어찌 다 표현하리...
아니........... 당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