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울아기가 4개월쯤 됐을때 샀어요. 꼭 필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기를 생각하며 청풍공기청정기를 들여놓았죠.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것인데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서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젠 적응이되어 괜찮아요. 집안의 보이지 않은 먼지며 세균들을 걱정하는 분이나 집에 아기가 있는 분들은 써보셔도 좋을듯 싶군요. 공기청정기의 집진판에 묻어나오는 까만먼지들을 보면 잘 샀다는 생각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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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alci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고 싶은데, 괜히 구입하는것
아닐까, 싶기도하고, 어떨까 망설여집니다.
혹 사용해보신분 계심,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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