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0

너무나도 사랑하는 별꽃언니야...


BY coffee8707 2001-06-14

오늘 아침엔 마음이 무겁네요..새벽예배 다녀오지 못하면 아침이 이렇게 무거우니........일어나야지 하면서 깜박 잠든게 새벽 5시 40분
잠보예요 요즈음 잠만 늘었어요.새벽예배 때문에 일찍 자긴 하는데.오늘 새벽엔 꽝..^^

언니 어제 광주에 많은 비가 내렸어요..흡족한 비는 아니지만,,농부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거 보니깐 너무 너무 행복하더라구요.하나님께 감사 감사합니다 하고 외쳐 보기도 했구요..

우리 힘으로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걸 이번에 다시한번 깨달아 지네요.

언니........

오늘 하루 상큼하게 하루 출발하시구요..언니 보고싶다 올 여름방학땐 나 친정에 가면 만났으면 좋겠다..

광주에서 언니를 무지 무지 사랑하는 커피라는 동생이....